고미술산책로

불기자심(不欺自心), 우리는 국토는 작았어도 역사는 깊었던 문화민족입니다.

서화

선유도,주유도

學而齋 2025. 11. 27. 19:55

종이와 먹의 모습으로 보아 아주 오래된 그림으로 보입니다. 화첩에서 떨어져 나온 그림으로 조선후기에 그린 풍속화로 여겨 집니다. 화제와 작가명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. 화풍과 낙관 살펴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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